크로스 브라우징(cross browsing)
크로스 브라우징(cross browsing)이란?
웹 표준 기술을 채용하여 서로 다른 기종, 플랫폼에 따라 달리 구현되는 기술을 비슷하게 만들고 어느 한쪽에 최적화되어 치우치지 않도록 공통요소를 사용하여 웹 페이지를 제작하는 기법을 말한다. 쉽게 말해, 서로 다른 브라우저에서 모두 호환되게 만드는 것.
크로스 브라우징이 필요한 원인
- 브라우저 마다 렌더링 엔진이 다르기 때문
- 작동되지 않는 HTML5, Javascript 코드가 존재
- 해석하지 못하는 CSS 코드 존재
- 브라우저 버그들이 존재
- 브라우저마다 자체적인 CSS 스타일
브라우저 종류와 점유율
현재 전세계적으로 브라우저 순위 중 압도적으로 크롬이 높다. 그 외에도 10종류가 넘는 브라우저가 존재한다.
- 전세계적 순위

- 한국 순위

브라우저 대응
점유율이 가장 높은 브라우저에 맞추는 것이 좋다.
당연한 말이다. 점유율이 높다는 건 사용하는 사용자수도 많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.
그 외 순위권인 브라우저에도 호환되게 웹 페이지를 작성해야한다.
아직까지 익스플로러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존재
보통의 브라우저들은 최신 웹 표준을 따른다. 하지만 익스플로러는 서비스가 종료되었기 떄문에 더이상 최신 웹 표준을 사용할 수 없다.
그래서 크로스 브라우징을 하는 이유가 IE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
크로스 브라우징 하는 방법
- 캔아이유즈 사이트를 이용하여 브라우저에 맞게 작업한다.
- W3C(World Wide Web Consortium) 통합 검사기 사이트를 통해 개발 된 사이트가 웹 표준에 맞게 개발 되었는지 확인한다.